비록 코로나19가 일 년 가까이 우리들의 삶을 구속하며 억누르고 있었지만, 그 가운데에도 주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은 멈추지 않았기에, 여기까지 평강과 위로로 이끌어주신 줄 믿습니다. 이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침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오후의 4부 청년예배까지 오로지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며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습니다. 지금까지 함께 하신 주님께서 앞으로의 모든 여정 가운데도 동일한 은총으로 베풀어주실 줄 믿습니다.